2018. 12. 21.

[홍보] EXT 20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임금’, ‘일상생활’, ‘고용안정’ 세 분야의 우수 기업 각
700개소 선정


2018.12.13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청년들에게 우수한
중소.중견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청년들의 희망요건을
반영하여 「20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을 선정 발표하였
다.
임금분야, 일상생활균형 분야, 고용안정 분야에서 각 700개소
가 선정되었으며, 중복 선정된 기업의 수를 제외하면 총 1,127
개소이다.
청년 친화 강소기업은 ‘16년부터 선정하고 있으며, 이엑스티
는 지난 ‘16년도에도 청년 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되었다. 선정
된 기업의 정보는 워크넷을 통해 제공되고 있다. 올해는 청년
일자리 확대 필요성을 고려하여 청년이 선호하는 기준(임금,
일상생활균형, 고용안전) 외에도 청년고용실적을 공통지표로
추가하였다.
‘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 명단은 고용노동부 누리집 공지사
항 (www.model.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업별 임금 정보
일상생활균형 지원 등의 청년 친화적 기업 정보는 ‘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의 유효기간 시작일인 1월 1일부터 워크넷을 통
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덕호 청년여성고용정책관은 “청년일자리의 미스매치 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들에게 좋은 기업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청년층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대한 정
보를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기업에 대한 인
센티브도 지속적으로 늘려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
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 친화 강소기업 대표기업(8개소)에 대
해서는 12.18(화) “일자리 창출 유공시상 및 청년 친화 강소
기업 선정식”에서 선정패를 줄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울(351개, 31.1%), 업종별로는 제조업(612개,
54.3%), 규모별로는 21인~50인 사이(397개, 35.2%)의 기
업 비중이 높았고 이번에 새로 추가된 청년고용 실적과 관련
해서는 평균 청년고용 증가율은 12.8%, 청년고용 증가 인원
은 1.3명으로 나타났다. 올해 (‘18.1월~’18.10월)에 연간 신
규 채용한 근로자 수는 총19,435명으로, 1개 기업 당 평균
17.2명을 채용하였고, 이 중 청년은 13,341명이다.   
[표.1 20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 현황]


이엑스티는 지난 ‘16년을 기점으로 벌써 몇 차례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되었다. (일하기 좋은 기업, 청년 친화 강소 기업
외)  ‘17년에는 서울특별시에서 운영하는 I·SEOUL· 서울 일자
리포털(www.seoul.go.kr)의 우수중소기업에 선정되었다.

‘2019년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 된 사유에 대해 저자의
견해를 밝힌다면 특별한 복지제도와 순환직무가 가능한 부분
을 들고싶다. 역량을 키워가며 순환직무가 가능한 부분은 자
신의 career path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신입사원 육성에 대한 로드맵도 가동되고 있다. 직무별 OJT
사내교육과 사외직무교육을 병합하여 역량을 키운다. 특별하
고 다양한 복지제도 중 최근 진행중인 복지제도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하는 기본
검진 뿐만 아니라 검진비 실비지원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관리
에 신경을 쓰고 있다. 황사철에는 황사마스크도 지급할 정도
로 건강관리에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 이외 자녀양육지원제도
에 대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고, 구글을 기반으로 하는 원활
한 사내/외 커뮤니케이션에도 만족도가 높다.  

그 중 무엇보다 만족도가 높은 부분은 지속성장성이다. 기술
에 대한 전문성과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2004년 설립
이후 지난 15년간 매출과 규모가 꾸준히 성장해 왔고 신제품
도 꾸준히 런칭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이엑스티의 근무환경은
특별한 복지제도와 직원의 성장 부분이 만족스럽고 기초/지반
분야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기업의 일원이라는 자부
심이 있다. 저자가 9년째 근속하고있는 사유와 이와 같다.



사내기자 이혜림(leehr@extpil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