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 8.

[EXT 행사] EXT 2018년 송년워크샵을 마치며

“Good Job 2018! Good to Great 2019!”
EXT 2018년 송년워크샵


매년 해가 바뀔수록, 이번에도 어김없이 한해가 지나며, 누군
가에게는 아쉬운 2018년이, 누군가에게는 가장 기억에 남을
해가 되었을 것이다.
얼마 남지 않은 2018년을 잘 마무리하기 위해, 그리고 다가올
2019년을 맞이하며 2018년 EXT송년워크샵 행사가 열렸다.
금번 워크샵의 주제는 “Good Job 2018! Good to Great
2019!”이다.
주제에서 알 수 있듯 송년을 맞이하여 다함께 2018년의 끝자
락에 멋진 추억을 함께만들고, 임직원 모두가 다같이 한해를
잘 마무리하며, 2019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송년워크샵 행
사이다.
한해를 보내는 송년워크샵은 신입사원이던 나에게도 있어
처음 맞이하는 송년워크샵으로 기대반 설렘반으로 워크샵을
참여했던 기억이 있다.


아침 일찍 집결하여, 출발하는 버스에 오른 임직원들의 얼굴
에는 기대와 웃음으로 가득했다.
출발하는 버스안에서 서로가 한해를 보낸 소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대부분의 임직원들은 아쉬웠던 해였음을 얘기
하였고, 그만큼 앞으로 보내게 될 2019년에 대한 기대와 다짐
을 외쳤다.
[한껏 들뜬 모습들과 2018년 한해를 되돌아보며]

특히나 금번 워크샵에는 오래 기억에 남을 특별한 일정이 있
는데, 바로 파일공장의 견학이다.
달리는 버스에서 하차하여 도착한 충청남도 영동의 파일공장
이곳에서 파일의 생산공정을 직접 한눈에 볼 수 있었다.
특히 입사한지 얼마 되지않은 직원들은 파일의 생산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설명들을 수 있던 특별한 경험을 하였다.
[우리 견학왔어요! 견학을 마치고 다함께 사진 한장]

파일공장 견학을 마치고, 2박 3일간 머물게 될 전북 부안군 소재의
숙소로 항했다.
이곳에서 2018년 모두가 수고가 많았다는 대표님의 따스한
말씀과 다같이 2019년을 위한 팀별 회의가 진행되면서 본격
적인 EXT의 2018년 송년워크샵 막이 올랐다.


한해를 보내는것만큼 한해를 맞이하는 것은 중요하다.
각자가 2019년 한해를 어떻게 보낼 것인지, 그리고 새로운
조직 안에서 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고, 우리 팀이 전
사 목표를 위해 해야하는 역할에 대해 생각하고 서로 아이디
어를 내며 열정적으로 보낼 수 있던 시간이였다.
[대표님의 따스한 말씀과 회의에 열정적인 모습들]

송년워크샵을 참여한 EXT 모든 임직원들에게 기억에 남을
워크샵을 선물해주듯, 이곳 모항의 하늘에서는 포근한 겨울
눈이 내렸다.
회의하는 열정적인 모습 뿐만 아니라, 쉬는 시간이면 다들 눈
오는 모항의 풍경사진을 공유하면서, 펑펑내리는 눈에 한껏
들뜬,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모습들을 볼 수 있었다.
[함께 공유한 멋진 순간들]

[그리고 이순간을 함께 나누고픈 멋진 우리]

이틀에 걸친 팀별, 전사 회의 일정을 마치고 2018년 함께 수
고한 모두를 위해 ‘감사의 밤’ 행사가 개최되었다.
추첨형식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자신이 뽑은 임직원에게 평소
에 느끼던 감사함과 칭찬을 하고 상품을 뽑는 형식으로 진행
되었다.
특히나, 업무상 많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없었던 임직원들은
다소 어색함을 보이면서도 서로 눈을 맞추며 대화하고 새해
덕담을 나눌 수 있던 훈훈한 시간이였다.
[모두들 감사해요. 그리고 칭찬해요.]



길다면 길게, 짧다면 짧게 느껴졌을 2박 3일간의 송년워크샵
행사을 마치며, 개인적으로는 2018년에 대한 후련함과 아쉬
움이 남으면서도, 지난 해보다 더 성장할 2019년에 대한 기대
를 할 수 있던 시간이였다.
잘 가라 2018년! 우리 모두가 Good Job이라 외칠수 있던
2018년이였길...
그리고 Good to Great 할 2019년이 되길!!

사내기자 문희정 (moonhj@extpile.co.kr)